미국 공매도 수량 분석하는 방법 (Feat. Fint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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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ock Life_주식

미국 공매도 수량 분석하는 방법 (Feat. Fintel)

by Petrolhead 2025. 7.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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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적으로 정확히 공매도 수량을 파악하는건 불가능하다.

 

엄청난 손실을 보고 그나마 알게된 지식을 공유하자면 다음과 같다.

 

 

https://fintel.io/ss/us/MULN

 

악명높은 멀른이다. 본인이 원하는 티커는 맨 마지막 MULN 대신 다른걸 넣으면 된다. 예를들어 인튜이트브 머신이면 LUNR 을 넣으면 되겠다.

 

 

자 아래로 내려보면 short shares availability가 보인다.  공매가능한 수라고 보면되는데 1시간전엔 천만주가용했고 23시간전엔 950만주가 가용하다고 적혀있다.

 

그럼 이게 무슨말인가?

 

 

무슨말이긴 지금 공매가능한 주식이 천만주 있으니 공매가 원하면 해당 주식수가지고 친다는거다.

그럼 이게 좋은건가? 안좋은건가?

 

글쎄? 그걸 알면 다들 돈벌게? 여러가지 경우에 수가 있다.

 

1.좋게본다면?

 

좋게본다면 현재 트랜드가 공매가능한 주식이 늘고 있다. 23시간전에는 950만주였는데 1시간전에는 1000만주니 50만주를 누가 상환했다는 것일수 있다. 이런트랜드가 계속된다면 공매가 쫄고 있다는 표시일 수 있다.

 

2. 나쁘게 본다면?

 

누군가가 본인주식의 50만주를 1시간전에 가용하게 세팅을 해놓았을 수 있다. 즉 공매가 가능한 주식을 계속 늘려서 추후 공매를 칠 수 있게 세팅을 해놓은다는거다.

 

전반적으로 본다면?

 

모가 어찌되었던 이 상황에서 공매가능한 수가 늘었다는 것이기 때문에 공매 이자율은 낮아진다. 즉 공매치고 싶은 사람이 줄었다는 것이니 공매도가 설치는게 줄었다고 보는게 맞다.

 

 

여기서 보면 공매 이자율(CTB)이 준것을 볼 수 있다.

 

즉, 수백건의 거래를 한 결과 결론적으로 공매도 남은 수량이 몇개냐가 중요한게 아니라. 변화가 있느냐 없냐가 중요하다. 만약 저점에서 갑자기 공매도 가능 수량이 늘어난다면 숏스퀴즈일 확률이 높을 수 있다.

 

최근 하루만에 오른 VLCN 이다. 

 

공매도 가능한 수량이 0이다. 즉 지금 다들 열라게 공매를 치고 싶어한다는 거다

 

그럼여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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